2009년 5월23일.

대한민국의 민주주의와 이성과 상식이 죽은날입니다.

이 세상을 상식적으로,  작은 정의가 진리임을 믿었던 사람이 죽은 날입니다.

이날의 의미와 그분의 뜻을 기억해주세요.

그냥 까짓거 세상살이 돈이 최고다라는 분들은 그냥 지옥에나 가기 바랍니다.

제 평생 이런 말종들하고는 상종하지 않겠습니다.

내 아이가 살아갈 세상을 위해서라도 싸우겠습니다.

이 글을 보시는 분들이 있다면. 여러분 자신을 위해서가 아니라 여러분의 가족, 여러분의 아이를 위해서

싸워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그냥 주류의 흐름에 뭍혀서 세상살아가는게 사는 방법이라는 분에게는 당신은 영원한 찌끄레기 소모품인뿐이라는 말을 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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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4, 2009 02:58 05 24, 2009 02:58


▶◀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노무현 대통령님...

이렇게 당신을 사랑하는 많은 사람들을 두고 어찌 그렇게 가신단 말입니까

당신의 죽음이 다시한번  국민들의 마음을, 양심을 일으켜 세울 수 있는 계기가 될 수도 있겠지만,

당신의 죽음과 바꾸만한 것인가 생각해보게 됩니다.

마음이 참 복잡합니다.


부디 먼곳에 가셔서도 이 나라를 지켜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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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5 23, 2009 10:35 05 23, 2009 10:35

정신없이 살고 있어요

소소한 일상 | 03 25, 2009 15:07 | Sylvia
회사를 옮긴지도 만 3년이 넘었고,

아시는 분들은 다 아시는것 처럼 정신없이 바쁘게 살고 있습니다.

가끔 너무 너무 힘들지만, 그래도 잘 넘기면서 살고 있어요.

그래도 푹 놀아봤으면 하는 소원은 어쩔수가 없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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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3 25, 2009 15:07 03 25, 2009 15:07
사무실의 노트북이 너무너무 느리고 무게도 무겁고 해서 간편하게 쓸수 있는 넷북을 하나 사기로 결심하고 용산에 나갔다가 HP mini 1000(1013TU)를 샀습니다. 사양은 1.6GHz, Intel Atom N270, 1GB, Intel GMA 950, 10인치와이드, 16G SSD, 3셀배터리, USB x 2, 약 1.09Kg, Windows XP Home Edition SP3 SSD라서 그런지 성능이 좋네요... 사무실 노트북보다 빠르다는 --;;;;; 하드도 처음에 받으니 XP제외하고 10,5기가정도 남아있고 좀 라이트하게 쓸려고 많이 설치 안하고 와이브로 연결해서 쓰고 있습니다. 일단 가벼워서 좋습니다. :) 밧데리도 한 5시간 정도는 가능하구요..(편차가 있겠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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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26, 2008 11:22 12 26, 2008 11:22

점점 바뻐지는 겨울

소소한 일상 | 11 14, 2008 12:36 | Sylvia
다른 회사들고 그렇겠지만 11월, 12월이 되어가니까 점점 바뻐지는군요 여기두 내년 사업을 위한 각종 제안작업때문에 슬슬 주말이 없어지지 않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이제 다음주면 스키장들도 오픈인데 올해는 민서랑, 아내랑 같이 주말에 스키장좀 많이 갔으면 좋겠네요. 가족과 노는것도 좋은 추억이겠지요. 많이 기억에 남게 해주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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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14, 2008 12:36 11 14, 2008 12:36